2026년 10월
크레모나 퀴베 달링 전시회에 참여한 한국계 제작자 3인
2026년 10월 2–3일 루제로 만나 필하모닉 협회에서 열린 달링 퍼블리케이션스의 연례 현대 악기·활 전시회에 바이올린 제작자 21명 중 김현정(Caterina Rota Kim), 김은진, 박시현이 참여했다.
제작자 인터뷰, 전시회, 콩쿠르 결과 등 네트워크의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10월 2–3일 루제로 만나 필하모닉 협회에서 열린 달링 퍼블리케이션스의 연례 현대 악기·활 전시회에 바이올린 제작자 21명 중 김현정(Caterina Rota Kim), 김은진, 박시현이 참여했다.
2026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LA Fine Violins에서 열린 현대 악기·활 전시회에 유럽, 아시아, 북미의 제작자 41명이 참여했고, 그중 15명이 한국계 제작자였다.
크레모나에서 활동하는 제작자가 포즈난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제작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첫 한국인 제작자가 되었다.